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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CA칼럼

2026년 입시에서 청화대학과 북경대학은 CSCA점수를 거의 반영하지 않는 이유는?

1/5/2026

 


2026년 유학생 모집요강에서 보면 청화대학은 CSCA시험을 전형에 반영하지 않고, 북경대학은 의학원 입시에서만 CSCA를 요구합니다.

​
많은 명문대학들 중에서도 최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는 청화대학과 북경대학에서 2026년 유학생 모집에서 CSCA를 반영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
일단 다양한 이유를 추론해 볼 수 있습니다.

청화대학부터 보면,
1. 청화대학의 유학생모집은 우리나라 수시에 가깝게 다양한 입학 자료를 제출하고 입학사정관 방식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CSCA점수가 요구되지 않는다.
2. 청화대학은 자체의 입학 프로세스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CSCA가 중요하지 않다.
3.청화대학은 새로 도입되는 CSCA를 아직 신뢰하지 않는다.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북경대학의 입장에서는,
1. 북경대학의 유학생모집은 오랜 기간 동안 자체 시험을 통해서 학생선발을 해 왔기 때문에 수준 넢은 자체 시험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난이도 가 낮은 CSCA가 못마땅하다.
2. 북경대학은 새로 도입되는 CSCA를 아직 신뢰하지 않는다.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물론 청화대학의 입학체제가 다른 대학과는 다르고 북경대학의 입학시험 문제에 비해서 CSCA시험이 난이도가 낮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두 대학이 CSCA를 2026년 시험에서 도입하지 않는 이유라고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첫번째로 청화대학은 고등학교 레벨의 국제적인 표준화 시험 SAT/ACT/A-Level/AP/IB 등의 제출을 명시적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2026년 입시에는 CSCA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청화대학이 CSCA제출을 필수로 하지 않고 있다고 해서 CSCA시험이 필요 없다고 할 수 있능까요? 특히 영어로 치는 국제표준화 시험을 치르기 어려운 일반적인 우리나라 학생들의 입장에서 좋은 CSCA 점수의 제출은 청화대학 입시에서 성공하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북경대학은 비록 CSCA시험 결과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는 학부는 의학원에 한정되지만 중국정부장학금 지원을 위해서는 CSCA시험 결과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입학요강 자체에 CSCA의 제출은 필수가 아니라 하더라도 북경대학에서 중국정부 장학금 신청자의 비율을 고려한다면 CSCA의 영행력이 결코 낮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
그러면 이 두 대학에서 2026년 입시에 CSCA가 상대적으로 약화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입학전형 일정이 될 수 있습니다. 청화대학의 2026년 원서 마감은 1차가 2025년 9월 30일이었고, 2차가 2025년 11월 29일로 모두 정식 CSCA시험이 치러지기 전이었습니다. 당연히 2026년 입시에서는 CSCA의 점수를 반영하기가 불가능한 구조였습니다. 북경대학의 원서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입니다. 따라서 CSCA점수 제출을 위해서는 2025년 12월과 2026년 1월로 (즉, 1차, 2차 시험을 놓치면 원서 제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CSCA 시험의 기회가 제한적이었습니다. 또한 입학요강 발표가 2025년 12월 17일로 이미 1차시험 신청이 끝난 시점이었습니다.
​
이 두 대학에서 2026년 CSCA가 필수가 아닌 이유의 많은 부분에는 이 두 대학의 입학신청 일정과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2027년 입학요강에서 CSCA는 어떤 부분을 차지하게 될까요?
​
첫번째로 청화대학을 보면 영어 표준시험을 치르기 어려운 학생들의 입장에서, 점수제출이 불가능했던 2026년을 제외한다면 2027년부터는 사실상 CSCA점수 제출이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것도 2026년 6월 시험이 CSCA 시험을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되기 떄문에 다른 대학보다 더 일찍 서둘러서 CSCA 준비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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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쨰로 북경대학을 보면 이미 중국국가장학생의 비율이 높은 입장에서 CSCA가 필수 제출자료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자체 시험을 지속할 것인가? 중단할 것인가? 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일단은 상해 교통대학이 취하는 입장처럼 CSCA와 자체 시험을 같이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이 됩니다.
​
2027년 입학요강을 같이 지켜보시죠.

출처: CSCA에 대한 깊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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